2006년 04월 05일
SKT HSDPA 신규가입비 면제 기사를 보고...
SKT HSDPA 신규가입비 면제 기사를 보고...
관련기사 : http://www.kmobile.co.kr/k_mnews/news/news_view.asp?tableid=mbiz&idx=70445
SKT가 KT의 WiBro 사업 행보에 많은 신경이 쓰였나 보다.
SKT가 WiBro, HSDPA 중에 하나를 선택해야 할 기로에 서있고, 업계에선는 WiBro는 정부를 위해(?) 흉내만 내는 정도로 끝내고 가입자에게 HSDPA에 집중하고 있다고 알리는 것 같다.
KT의 WiBro 포지셔닝이 아직 명확하지 않으나, 메가페스의 연장이라면, 가입비가 반드시 필요한 반면에 SKT의 HSDPA는 기존의 이통의 연장이라서 이미 가입비외에 월별 기본료에 그냥 포함하려나 보다.
물론 KT가 가입비 없이 월별 이용료로 제공한다면 별반 다를 것도 없어 보이는데...
KT가 WiBro 사업에 대한 가시권에 들어온 시점에서 이런 기사를 흘려보내는 것을 보면 여간 신경쓰이지 않을 수 없었나 보다. 어쩌면 당연한 수순으로 까지 여기는 신규가입비면제(SKT가 AMPS에서 CDMA로 넘어올때 신규가입비란 것이 있었다는 것은 들어본 적이 없다... 있다면 태클 요망)가 언론에 내비취는 것을 보면...
KT의 WiBro가 많은 것을 시사하는 것이 있다고 본다.
전략적으로 어떻게 끌고나가는 것이냐는 잘 모르겠지만 큰 그림으로 정리되지 않을까하는 개인적인 생각이다.
egloos!! - 블로그 전문 이글루스
관련기사 : http://www.kmobile.co.kr/k_mnews/news/news_view.asp?tableid=mbiz&idx=70445
SKT가 KT의 WiBro 사업 행보에 많은 신경이 쓰였나 보다.
SKT가 WiBro, HSDPA 중에 하나를 선택해야 할 기로에 서있고, 업계에선는 WiBro는 정부를 위해(?) 흉내만 내는 정도로 끝내고 가입자에게 HSDPA에 집중하고 있다고 알리는 것 같다.
KT의 WiBro 포지셔닝이 아직 명확하지 않으나, 메가페스의 연장이라면, 가입비가 반드시 필요한 반면에 SKT의 HSDPA는 기존의 이통의 연장이라서 이미 가입비외에 월별 기본료에 그냥 포함하려나 보다.
물론 KT가 가입비 없이 월별 이용료로 제공한다면 별반 다를 것도 없어 보이는데...
KT가 WiBro 사업에 대한 가시권에 들어온 시점에서 이런 기사를 흘려보내는 것을 보면 여간 신경쓰이지 않을 수 없었나 보다. 어쩌면 당연한 수순으로 까지 여기는 신규가입비면제(SKT가 AMPS에서 CDMA로 넘어올때 신규가입비란 것이 있었다는 것은 들어본 적이 없다... 있다면 태클 요망)가 언론에 내비취는 것을 보면...
KT의 WiBro가 많은 것을 시사하는 것이 있다고 본다.
전략적으로 어떻게 끌고나가는 것이냐는 잘 모르겠지만 큰 그림으로 정리되지 않을까하는 개인적인 생각이다.
egloos!! - 블로그 전문 이글루스
# by | 2006/04/05 11:54 | 사용자 관점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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