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4월 05일
인터넷에서 포털의 미래?
여전히 인터넷 포털의 미래는 밝다고 한다...
물론 Web2.0 시대에 맞게 개방형으로 갔을때라고 못을 박긴 했지만 왜 밝아야 할까?
언젠가 올라로그의 류중희 사장님이 웹의 태동에서 부터 지금까지를 짚어본적이 있다.
웹의 태생은 분산된 컨텐츠가 기본이고, 이 정보를 담아두는 곳이 포털이고, 다시 모든 것이 분산이 된다고 했었다. 그런데 이것도 포털이 기반이 되어서 정보를 찾아갈 수 밖에 없어 보인다.
다시 말하면 구글, 네이버와 같은 검색이 끝까지 살아남게 된다는 것이다.
물론 현재 그대로 있어서 살아남는다는 말은 절대로 아니고, 어떠한 형태로든 상황이나 시대에 맞게 진화를 하게 되면서 성공하고 있게 된다고 한다.
역시 다시 질문이 되는 것은 정보를 찾는 것이 반드시 검색을 통해서만 가능한 것인가?
예를 들어, 친구에게 물어보는 것, 동료에게 물어보는 것, 자기가 생각한 것 들이 모두 정보인것 같은데 이것을 검색이라는 것으로 밖에 찾을수 없는것인가? 그렇다면 검색이 언제까지나 살아남게 되는 것이지만 그렇지 않다면 다른 분야가 반드시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정보라는 것이 반드시 모든 사람에게 평등해야만 하는 것인가?
그렇지 않다는 것이 결론이다. 누구나 재태크에 관심이 많지만 검색을 통해서 나올수 있는 정보와 자신이 직접 발로 뛰어서 블로그나 웹에 올리지 않는 정보의 가치는 엄청나게 크다. 다시 말하면 지금의 인터넷에 있는 정보보다는 오프라인 정보가 더 돈이 되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다.
그럼 그것을 어떻게 인터넷에 끌어들일까?
방법은 첫번째로 인터페이스를 간단하게 하는 것이 있고, 두번째로는 현재 인터넷에 있는 정보, 또는 조각나서 정보를 올려놓는 것들을 잘 짜맞추어서 새로운 것을 만드는 것이다. 이것이 가능한가? 정말로 중요한 문제다...
관련글 : http://news.paran.com/snews/newsview.php?dirnews=664240&year=2006
물론 Web2.0 시대에 맞게 개방형으로 갔을때라고 못을 박긴 했지만 왜 밝아야 할까?
언젠가 올라로그의 류중희 사장님이 웹의 태동에서 부터 지금까지를 짚어본적이 있다.
웹의 태생은 분산된 컨텐츠가 기본이고, 이 정보를 담아두는 곳이 포털이고, 다시 모든 것이 분산이 된다고 했었다. 그런데 이것도 포털이 기반이 되어서 정보를 찾아갈 수 밖에 없어 보인다.
다시 말하면 구글, 네이버와 같은 검색이 끝까지 살아남게 된다는 것이다.
물론 현재 그대로 있어서 살아남는다는 말은 절대로 아니고, 어떠한 형태로든 상황이나 시대에 맞게 진화를 하게 되면서 성공하고 있게 된다고 한다.
역시 다시 질문이 되는 것은 정보를 찾는 것이 반드시 검색을 통해서만 가능한 것인가?
예를 들어, 친구에게 물어보는 것, 동료에게 물어보는 것, 자기가 생각한 것 들이 모두 정보인것 같은데 이것을 검색이라는 것으로 밖에 찾을수 없는것인가? 그렇다면 검색이 언제까지나 살아남게 되는 것이지만 그렇지 않다면 다른 분야가 반드시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정보라는 것이 반드시 모든 사람에게 평등해야만 하는 것인가?
그렇지 않다는 것이 결론이다. 누구나 재태크에 관심이 많지만 검색을 통해서 나올수 있는 정보와 자신이 직접 발로 뛰어서 블로그나 웹에 올리지 않는 정보의 가치는 엄청나게 크다. 다시 말하면 지금의 인터넷에 있는 정보보다는 오프라인 정보가 더 돈이 되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다.
그럼 그것을 어떻게 인터넷에 끌어들일까?
방법은 첫번째로 인터페이스를 간단하게 하는 것이 있고, 두번째로는 현재 인터넷에 있는 정보, 또는 조각나서 정보를 올려놓는 것들을 잘 짜맞추어서 새로운 것을 만드는 것이다. 이것이 가능한가? 정말로 중요한 문제다...
관련글 : http://news.paran.com/snews/newsview.php?dirnews=664240&year=2006
# by | 2006/04/05 21:25 | Web2.0 | 트랙백 | 덧글(0)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