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4월 07일
허상을 현실로?
UCC에 대해서 많은 이야기가 덧붙여져야 할 것이다.
흔히 UCC를 이야기 하면서 Amazon의 리뷰를 생각하게 될 것이다.
초기에는 그냥 말만 쓰는 것에서 지금안 많이 발전해서 정말 볼만한 이야기들이 가득하다.
만약 이와 유사한 것을 yes24에서 동일한 방식으로 했어면 어떨까? 책이라는 곳에 한정해서는 그나마 믿을 만한 글들이 올라올 가능성은 많다. 자신이 Contribution하는 것에 대한 가치를 많이 높여줄 수 있다면 더욱 그러하다.
그런데, 이것을 포털이라는 곳에서 시작하면 어떨까? 그것은 ACC가 많이 동작하게 될 수 밖에 없을것 같다. 왜냐믄 포털의 속성이 많이 머물러 있도록 글을 더 많이.. 그리고 더 볼만하게 할 것이기 때문이다.
UCC에 대한 가치를 높이기 위한 것이 크게는 네티즌의 문화나 블로거의 사명감이나 상호간에 도움이 되는 것이 정말로 나에게도 도움이 된다는 가치관이 정립되지 않으면 지금의 불필요한 것들만 쌓여가는 포털과 동일한 입지가 될 것이다. 이것을 해결하는 것이 당면과제... 아니 앞으로의 숙제가 아닌가 한다. 심지어 ACC가 사명감을 갖고 한다면 그것 조차도 도움이 되지 않겠는가...
UCC는 허상, ACC 는 현실
흔히 UCC를 이야기 하면서 Amazon의 리뷰를 생각하게 될 것이다.
초기에는 그냥 말만 쓰는 것에서 지금안 많이 발전해서 정말 볼만한 이야기들이 가득하다.
만약 이와 유사한 것을 yes24에서 동일한 방식으로 했어면 어떨까? 책이라는 곳에 한정해서는 그나마 믿을 만한 글들이 올라올 가능성은 많다. 자신이 Contribution하는 것에 대한 가치를 많이 높여줄 수 있다면 더욱 그러하다.
그런데, 이것을 포털이라는 곳에서 시작하면 어떨까? 그것은 ACC가 많이 동작하게 될 수 밖에 없을것 같다. 왜냐믄 포털의 속성이 많이 머물러 있도록 글을 더 많이.. 그리고 더 볼만하게 할 것이기 때문이다.
UCC에 대한 가치를 높이기 위한 것이 크게는 네티즌의 문화나 블로거의 사명감이나 상호간에 도움이 되는 것이 정말로 나에게도 도움이 된다는 가치관이 정립되지 않으면 지금의 불필요한 것들만 쌓여가는 포털과 동일한 입지가 될 것이다. 이것을 해결하는 것이 당면과제... 아니 앞으로의 숙제가 아닌가 한다. 심지어 ACC가 사명감을 갖고 한다면 그것 조차도 도움이 되지 않겠는가...
UCC는 허상, ACC 는 현실
# by | 2006/04/07 16:56 | Web2.0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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