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4월 18일
대단한 이영표와 박지성...
어제 저녁때 맨유와 토트넘과의 경기를 보게 되었다.
결과는 알다시피 박지성이 있는 맨유가 2:1로 이기게 되었고,
박지성이 어시스트한 골이 결승골이 되었다.
그리고 어시스트할때 이영표의 공을 뺏었다는 것은 누고나 알고 있다.
우연히 보게된 이 기사는 정말 감동이었다.
그 먼곳에서 서로간에 경쟁이 아닌 진정한 프로로서 서로를 알고 이해할 수 있고
느낄 수 있다는 것 하나가 우리 뿐만이 아니라 전세계를 감동시킬 수 있다는 것이다.
관련 기사 : http://feature.media.daum.net/culture/article02327.shtm
언젠가 이것과 유사한 그림을 본 적이 있다.
쌍둥이 아이였는데 태어날때 한 아이는 건강했고, 다른 아이는 힘들어했었는데
간호사가 우연히도 건강한 아이의 팔을 아픈 아이의 어께에 올려두었더니
두 아이 모두 건강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박지성과 이영표가 바로 그러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너무나도 멋진 그 모습..
그것도 이 땅에서 아주 먼곳..
축구의 종주국이라고 하는 영국에서...
결과는 알다시피 박지성이 있는 맨유가 2:1로 이기게 되었고,
박지성이 어시스트한 골이 결승골이 되었다.
그리고 어시스트할때 이영표의 공을 뺏었다는 것은 누고나 알고 있다.
우연히 보게된 이 기사는 정말 감동이었다.
그 먼곳에서 서로간에 경쟁이 아닌 진정한 프로로서 서로를 알고 이해할 수 있고
느낄 수 있다는 것 하나가 우리 뿐만이 아니라 전세계를 감동시킬 수 있다는 것이다.
관련 기사 : http://feature.media.daum.net/culture/article02327.shtm
언젠가 이것과 유사한 그림을 본 적이 있다.
쌍둥이 아이였는데 태어날때 한 아이는 건강했고, 다른 아이는 힘들어했었는데
간호사가 우연히도 건강한 아이의 팔을 아픈 아이의 어께에 올려두었더니
두 아이 모두 건강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박지성과 이영표가 바로 그러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너무나도 멋진 그 모습..
그것도 이 땅에서 아주 먼곳..
축구의 종주국이라고 하는 영국에서...
# by | 2006/04/18 16:12 | 발자국 | 트랙백 | 덧글(3)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몇일이 지나서.. 토튼햄의 다음경기를 봤는데..
이영표선수.. 나름대로 부담을 떨쳐낸듯한 모습이었습니다.
다행이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