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5월 11일
대둔산 가는길~~
지난주 토요일에 비온뒤에 날이 너무나도 맑아서 대둔산을 가기로 맘먹었습니다.
시원하고 공기도 상쾌하고 경치가 좋아서 사진으로 남겼습니다.
대전에서 대둔산 가는 길 중간에 담아봤습니다. 잠깐 멈추고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배려된 듯한 도로가 고맙더군요. 예전에 사진에 보면 도로가 일방으로 되어 있습니다. 위에 보이는 도로는 사진의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오는 도로고, 아랫부분은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가는 도로입니다. 지형상의 이유로 그렇게 만들었겠지요.
예전에 아래 도로쪽 끝부분에서 오래된 그랜져(모래시계에서 나온 그랜져)가 앞길을 막은적이 있었습니다. 뒷차들은 영문을 몰라 빵빵 거렸었지요. 나이가 조금 드신듯한 그랜져 운전하시는 분이 나오시더니 차를 밀더군요. 아마 기름이 모자랐거나 고장난 것 같았습니다. 그때 그 차의 뒤에 있는 차들에서 모두 나와서 그 차를 밀어주었습니다. 감동이더군요. 더욱 감동인 것은 그 차의 조수석에는 7~80대의 할머니께서 앉아계셨었습니다. 아마 노모를 모시고 어디를 가는 중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 때가 생각나서 사진에 담았습니다.

대둔산 가기 바로 전에 고개에 휴게소가 하나 있습니다. 비록 400원의 자판기를 먹었긴 했지만 멋장이 2층버스가 있습니다. 아주 오래전에 영국에서 수입한 어린이 외화 시리즈가 생각나는 버스입니다. 내부는 들어가지 않았지만 빨간 색으로 꾸며진 것이 많은 분들의 사진기에 담아가기에 충분하더군요


시원하고 공기도 상쾌하고 경치가 좋아서 사진으로 남겼습니다.
대전에서 대둔산 가는 길 중간에 담아봤습니다. 잠깐 멈추고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배려된 듯한 도로가 고맙더군요. 예전에 사진에 보면 도로가 일방으로 되어 있습니다. 위에 보이는 도로는 사진의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오는 도로고, 아랫부분은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가는 도로입니다. 지형상의 이유로 그렇게 만들었겠지요.
예전에 아래 도로쪽 끝부분에서 오래된 그랜져(모래시계에서 나온 그랜져)가 앞길을 막은적이 있었습니다. 뒷차들은 영문을 몰라 빵빵 거렸었지요. 나이가 조금 드신듯한 그랜져 운전하시는 분이 나오시더니 차를 밀더군요. 아마 기름이 모자랐거나 고장난 것 같았습니다. 그때 그 차의 뒤에 있는 차들에서 모두 나와서 그 차를 밀어주었습니다. 감동이더군요. 더욱 감동인 것은 그 차의 조수석에는 7~80대의 할머니께서 앉아계셨었습니다. 아마 노모를 모시고 어디를 가는 중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 때가 생각나서 사진에 담았습니다.

대둔산 가기 바로 전에 고개에 휴게소가 하나 있습니다. 비록 400원의 자판기를 먹었긴 했지만 멋장이 2층버스가 있습니다. 아주 오래전에 영국에서 수입한 어린이 외화 시리즈가 생각나는 버스입니다. 내부는 들어가지 않았지만 빨간 색으로 꾸며진 것이 많은 분들의 사진기에 담아가기에 충분하더군요

그 휴게소에서 바라본 대둔산의 모습입니다. 너무나도 시원하고 구름이 낮게 깔려서 운치가 있었습니다. 멀리 도로에는 비가온뒤여서 인지 간간이 오가는 차만 있었습니다. 아름다운 자연을 만든다는 것은 누구도 손댈 수 없을 만큼 다양하고 신비스럽더군요

# by | 2006/05/11 14:47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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