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6월 14일
어느 맑은 날~~
맑았던 날입니다... 이날 개인적으로 사진찍구 허리가 않좋아져서 지금까지 고생하고 있습니다. 아이는 신기한 모양입니다. 이것 저것 새로운 것을 보고 만지고 경험해 보고 싶어합니다. 얼리어댑터나 리뷰어가 될 것 같은 예감입니다.(참고로 모르는 아이입니다.. 초상권 주의)



무언가 좀 있어 보이고 싶었습니다. 이런 사진도 찍어 보고 싶었습니다. 어쩌면 사진의 진정한 모습보다는 겉모습에 속아 찍고 있는게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역시나 내가 뭘 하고 있지에 대한 왜를 다섯번 질문해야 할 것 같습니다.

우리가 아마 돌고 돌다가 멈추어 버리면 이렇게 되지 않을까요? 그냥 멈추어서 생각해 보는 것도 필요합니다.

# by | 2006/06/14 21:54 | 발자국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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