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 구천동 입구...

여기는 구천동이 아닙니다.

그냥 예술의 전당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파아란 하늘과 잘 어울려서 남겨봤습니다.



구천동 매표소 입구에 보이는 화장실입니다.

내부는 들어가보지 못해서 깨끗한지 모르겠지만 겉으로 봐서는 산과 아주 잘 어울려 보입니다.

가을이 되어 단풍이 들면 더욱 어울릴 것이라 생각 듭니다.



위의 화장실에서 잠시만 눈을 돌리면 보이는 표시입니다.

여기는 곰이 연관되어 있나봅니다.



무슨 꽃인지 잘 모르지만 피어있는 것이 조금 눈에 띄여서 찍었습니다.

댕겨서 찍었더니 그냥 아웃포커싱이 잘 되네요



 

어딘가에 꼭 있는 것이 이런 푯말이죠..

"차량 및 자전거 통제" 아니면, "들어가지 마시요"...

이런 것이 우리를 막는듯 하는데 지금은 차량 및 자전거라서 사람이 걸어가는 곳에 감사할 따름입니다.



해질 무렵이었습니다.

그냥 사진기를 꺼내서 찍었는데 이런 장면이 나오네요.

뜻하지 않게 찍은 장면이어서 소중하게 느껴집니다.



위 사진과 같은 컨셉입니다.



우체국입니다.



우체국 바로 옆에 있는 경찰서입니다.

 



"덕유산 사무소... 삼공매표소..."

이정표입니다.


by LastReview | 2006/09/26 09:18 | 즐기는 것들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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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솔리드 at 2006/09/26 18:26
사진이 안보여요..요즘은 무주에 가는건 스키탈때나 가지는군요..^^;
Commented by LastReview at 2006/09/28 11:10
솔리드님// 헉... 저는 보이는데 다시 올렸습니다. 보이시나요?
Commented by 서커스 at 2006/09/28 11:24
큰댁이 남원이라서.. 근처까지는 가는데, 사진보여주신곳에는 한번도 가보지 못했네요. ^^
곰 말씀을 잠시 하셨는데 이후에 처음 사진을 다시 보내 곰발바닥 같아 보이는데요 하하
Commented by LastReview at 2006/09/28 15:46
서커스님// 올라가는 길에 곰 캐랙터가 있어서 그랬는데 저도 보니 곰 발바닥 같네요... ㅎㅎ
Commented by 에스프레소 at 2006/10/13 17:39
사진의 느낌이 매우 편한합니다 ^^
빡빡하게 살면서도 가끔 이런 자연도 좀 느끼고 해야하는데요..
생각만큼 잘 안되네요 ㅠ.ㅠ
Commented by LastReview at 2006/10/14 14:57
에스프레소님// 조언해주신 덕분에 F를 8~11로 조이니 사진 질이 많이 좋아지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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