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0월 10일
구글, 16.5억불에 유튜브 인수... 난리 났습니다.
관련글 :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S2D&office_id=018&article_id=0000421092§ion_id=105§ion_id2=226&menu_id=105
구글이 16.5억불 약 1조5천억(?)에 최대 동영상 사이트인 유튜브를 인수한다고 합니다.
구글은 사용자의 편의를 제공한다는 것을 명분삼아서 엄청난 비용을 가지고 조그만 나라쯤은 쉽게 삼킬 듯한 기세입니다. 우리는 구글이하면 좋다라는 막연한 기대로 모든 것을 기대하고 있지 않나 싶습니다.
지금의 구글은 예전의 코카콜라나 나이키와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미국에서 시작한 기업이라는 의미가 아니라 막강한 힘을 가지고 모든 것을 사업에 맞다면 삼키면 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Web2.0의 기본 생각 중의 하나가 "The Web As Platform" 이며, Mesh Up인데 이 것을 인수 합병으로 해결하고 있는 것이 구글이라 생각합니다.
그러한 구글이 Naver를 인수한다면 어떻게 될까요?
Naver에서 당장은 반발하는듯 하겠지만 많은 비용을 준다면(좀 비약이지만 첫눈이 인수되었던 것처럼) 인수되는 것도 좋은 Big Deal이 되지 않을까요? Naver에서 얻는 것은 $이고, Google은 미미한 한국시장 진출을 지식 검색이라는 분야에세 크게 효과 보면서 진출하게 되니까요.
구글이 검색 창을 깨끗하게 해 보이면서 행보는 다른 업체를 인수하는 것으로 가닥을 잡아가고 있나봅니다.
저는 구글을 좋아합니다. 동영상도 좋고 이미지도 좋고 검색도 매우 좋아합니다.
하지만 웹이라는 공간은 너무 한곳에 편중되는 것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다른 회사의 생각과 독창성 그리고 가능성을 더 크게 만들어주고 기회를 주는 것에 대해서는 좀 다르게 생각합니다.
단상을 적어봅니다.
구글이 16.5억불 약 1조5천억(?)에 최대 동영상 사이트인 유튜브를 인수한다고 합니다.
구글은 사용자의 편의를 제공한다는 것을 명분삼아서 엄청난 비용을 가지고 조그만 나라쯤은 쉽게 삼킬 듯한 기세입니다. 우리는 구글이하면 좋다라는 막연한 기대로 모든 것을 기대하고 있지 않나 싶습니다.
지금의 구글은 예전의 코카콜라나 나이키와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미국에서 시작한 기업이라는 의미가 아니라 막강한 힘을 가지고 모든 것을 사업에 맞다면 삼키면 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Web2.0의 기본 생각 중의 하나가 "The Web As Platform" 이며, Mesh Up인데 이 것을 인수 합병으로 해결하고 있는 것이 구글이라 생각합니다.
그러한 구글이 Naver를 인수한다면 어떻게 될까요?
Naver에서 당장은 반발하는듯 하겠지만 많은 비용을 준다면(좀 비약이지만 첫눈이 인수되었던 것처럼) 인수되는 것도 좋은 Big Deal이 되지 않을까요? Naver에서 얻는 것은 $이고, Google은 미미한 한국시장 진출을 지식 검색이라는 분야에세 크게 효과 보면서 진출하게 되니까요.
구글이 검색 창을 깨끗하게 해 보이면서 행보는 다른 업체를 인수하는 것으로 가닥을 잡아가고 있나봅니다.
저는 구글을 좋아합니다. 동영상도 좋고 이미지도 좋고 검색도 매우 좋아합니다.
하지만 웹이라는 공간은 너무 한곳에 편중되는 것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다른 회사의 생각과 독창성 그리고 가능성을 더 크게 만들어주고 기회를 주는 것에 대해서는 좀 다르게 생각합니다.
단상을 적어봅니다.
# by | 2006/10/10 09:38 | Web2.0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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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건 좋은건데..뭐든지 나를 통해야 아니 나를 통하지 않고는..
뭐 이런식의 경영 마인드로 확장해 나가는건 좋아보이지 않네요..
추석 명절 잘 보내셨죠..^^;
정말 좋아하는 구글 ^^
유튜브도 거의 중독될만큼 요즘 무지 즐기고 있는 사이트인데..
구글이 인수한다니.. 아아..
한편.. 엠파스를 구글이 인수한다는 소문도 있던데.. 어떻게 될지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