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0월 17일
라디오 스타...
회사 후배의 권유로 라디오스타를 봤습니다.
"재미 없으면 돈으로 물어주겠다"는 말 한마디만 듣고서...
개인적으로는 박중훈, 안성기가 나오는 것에 80년대 투캅스 풍이 나는것 같아서
별로 기대하지 않고 봤습니다.
영화 내용은 여기에 담지 않겠습니다.
개인적인 취향이 다르기 때문에 재미있다고도 하지 않겠습니다.
하지만 영화 꼭 보시길 권하고 싶습니다.
저는 영월에 한번 방문하고 싶은 맘이 들었습니다.
행복한 맘도 생겼습니다...
이상입니다...
"재미 없으면 돈으로 물어주겠다"는 말 한마디만 듣고서...
개인적으로는 박중훈, 안성기가 나오는 것에 80년대 투캅스 풍이 나는것 같아서
별로 기대하지 않고 봤습니다.
영화 내용은 여기에 담지 않겠습니다.
개인적인 취향이 다르기 때문에 재미있다고도 하지 않겠습니다.
하지만 영화 꼭 보시길 권하고 싶습니다.
저는 영월에 한번 방문하고 싶은 맘이 들었습니다.
행복한 맘도 생겼습니다...
이상입니다...
# by | 2006/10/17 21:08 | 발자국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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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에 가고싶은 마음이 생길정도라니..
제가 8월의 크리스마스를 보고 군산에 정말 가보고 싶었걸랑요..^^;
사람냄새 폴폴 나는 이런 영화 참 좋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