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 스타...

회사 후배의 권유로 라디오스타를 봤습니다.

"재미 없으면 돈으로 물어주겠다"는 말 한마디만 듣고서...

개인적으로는 박중훈, 안성기가 나오는 것에 80년대 투캅스 풍이 나는것 같아서

별로 기대하지 않고 봤습니다.

영화 내용은 여기에 담지 않겠습니다.

개인적인 취향이 다르기 때문에 재미있다고도 하지 않겠습니다.

하지만 영화 꼭 보시길 권하고 싶습니다.

저는 영월에 한번 방문하고 싶은 맘이 들었습니다.

행복한 맘도 생겼습니다...

이상입니다...

by LastReview | 2006/10/17 21:08 | 발자국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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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솔리드 at 2006/10/18 09:39
어떤 누구의 영화 추천보다도 강하게 느껴집니다..
영월에 가고싶은 마음이 생길정도라니..
제가 8월의 크리스마스를 보고 군산에 정말 가보고 싶었걸랑요..^^;
Commented by LastReview at 2006/10/18 20:42
솔리드님// 군산에 가고픈 맘에 동감합니다...
Commented by luna at 2007/03/20 23:39
박수치고 싶은 영화였어요.
사람냄새 폴폴 나는 이런 영화 참 좋죠. ^^
Commented by LastReview at 2007/03/21 10:59
luna님// 얼마전에 TV에서도 하더군요... 영화관에서 만큼의 감동은 아니지만 뒤에서 일어나는 일이 앞에서 어떻게 이야기 되고 있나를 보니까 더 재미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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