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테일 장으로서의 역할...

유저의 집적활동에 의한 롱테일의 활용

인터넷에서 롱테일이 적용될 수 있는 것을 살펴보면 일단 장이 마련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아마존이 책을 판매하는 장을 마련하니까 잘 안팔리던 것도 팔리게 되고, 블로그라는 장을 마련하니까 이글루스의 글을 읽고 답하는 것이 생겼다고 봅니다. 그럼 롱테일을 위해서 새로운 분야의 장을 마련하는 것이냐? 아니면 기존에 있는 레드오션에서 서로 빼앗기기를 하는 것이 맞느냐?라는 측면이 생기게 되는군요. 여기서 웹 2.0이란 것이 하나의 화두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API를 통하든 RSS를 통하든 UCC/UGC가 참여를 통해서 소비되고 확대되고 재생산되고 있다면 더욱 발전적인 방향으로 진화를 하게 되겠지요. 단지 BM을 통해서 돈을 버느냐 아니냐는 아직 논란의 여지게 많다고 봅니다. 조그만 의견에 대해서도 모두 중요하기에 장을 통해서 서로 나누는 것 자체가 커다란 의미가 있다고 봅니다.

단지 이것이 롱테일에 적용할 수 있느냐의 관점은 비즈니스가 따라와야 하기에 다른 측면을 고려해야 할 것 같습니다.

^^

by LastReview | 2007/01/05 15:19 | Web2.0 | 트랙백(1)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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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Kleviar's Bl.. at 2007/01/15 13:11

제목 : Futurecamp를 다녀와서..
1. 각기 다른 형식으로 이런 IT에 관심있는 블로거들의 모임은 세번째 참여한 것이었고 이번 Futurecamp참여의 개인적인 가장 의의는 처음으로 발표를 한 것이라고 할 수 있겠죠 특히, 이번에는 모바일분야를 비롯한 비교적 여러가지 주제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서, 한편으로는 머리 아플 정도로 집중하기가 힘들 정도였습니다. 수십명의 각기 다른 빛깔을 가지고 뿜어지는 여러가지 이야기는 각기 의미가 있는 것......more

Commented by kleviar at 2007/01/05 17:24
네 말씀대로 롱테일이 집적될 수 있는 장이 마련되어야 하겠죠. 아마도 web 2.0과 롱테일이 새로운 화두와 기대를 던진 06년이 지나 새로운 계획을 세워 실행하근 07년이니만큼 웹서비스사들이 그런 장을 만들어가지 않을까하는 기대가 있습니다. ^^ 물론 그런 시도들이 돈을 벌어다 줄 수 있다는 근거가 마련되어야 그런 것들이 생기겠지만, 광고 이상의 어떤 수익모델이 나오거나 현재의 광고모델이 발전하여 그 규모가 커져야 가능한 것이겠죠. 그래도 롱테일이든 UCC든 꿰어야 할 새로운 구슬들이 많이 나왔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을 어떻게 꿰어서 보배를 만드느냐의 문제겠죠. 그런 방법들이 고민되고 나오면서 보다 발전된 웹을 기대하는 중입니다 ^^
Commented by LastReview at 2007/01/05 18:29
클래버님// 동감합니다. 더 발전된 웹을 같이 함 만들어가는건 어떨런지요. 혼자하는 것도 의미가 있고 같이 하면 시너지가 될 것 같기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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