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1월 05일
롱테일 장으로서의 역할...
유저의 집적활동에 의한 롱테일의 활용
인터넷에서 롱테일이 적용될 수 있는 것을 살펴보면 일단 장이 마련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아마존이 책을 판매하는 장을 마련하니까 잘 안팔리던 것도 팔리게 되고, 블로그라는 장을 마련하니까 이글루스의 글을 읽고 답하는 것이 생겼다고 봅니다. 그럼 롱테일을 위해서 새로운 분야의 장을 마련하는 것이냐? 아니면 기존에 있는 레드오션에서 서로 빼앗기기를 하는 것이 맞느냐?라는 측면이 생기게 되는군요. 여기서 웹 2.0이란 것이 하나의 화두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API를 통하든 RSS를 통하든 UCC/UGC가 참여를 통해서 소비되고 확대되고 재생산되고 있다면 더욱 발전적인 방향으로 진화를 하게 되겠지요. 단지 BM을 통해서 돈을 버느냐 아니냐는 아직 논란의 여지게 많다고 봅니다. 조그만 의견에 대해서도 모두 중요하기에 장을 통해서 서로 나누는 것 자체가 커다란 의미가 있다고 봅니다.
단지 이것이 롱테일에 적용할 수 있느냐의 관점은 비즈니스가 따라와야 하기에 다른 측면을 고려해야 할 것 같습니다.
^^
인터넷에서 롱테일이 적용될 수 있는 것을 살펴보면 일단 장이 마련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아마존이 책을 판매하는 장을 마련하니까 잘 안팔리던 것도 팔리게 되고, 블로그라는 장을 마련하니까 이글루스의 글을 읽고 답하는 것이 생겼다고 봅니다. 그럼 롱테일을 위해서 새로운 분야의 장을 마련하는 것이냐? 아니면 기존에 있는 레드오션에서 서로 빼앗기기를 하는 것이 맞느냐?라는 측면이 생기게 되는군요. 여기서 웹 2.0이란 것이 하나의 화두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API를 통하든 RSS를 통하든 UCC/UGC가 참여를 통해서 소비되고 확대되고 재생산되고 있다면 더욱 발전적인 방향으로 진화를 하게 되겠지요. 단지 BM을 통해서 돈을 버느냐 아니냐는 아직 논란의 여지게 많다고 봅니다. 조그만 의견에 대해서도 모두 중요하기에 장을 통해서 서로 나누는 것 자체가 커다란 의미가 있다고 봅니다.
단지 이것이 롱테일에 적용할 수 있느냐의 관점은 비즈니스가 따라와야 하기에 다른 측면을 고려해야 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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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7/01/05 15:19 | Web2.0 | 트랙백(1)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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