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2월 26일
Web2.0 수익창출 컨퍼런스 2007을 다녀와서(첫날)
지난 2월 22~23일에 Web2.0 수익창출 컨퍼런스 2007에 다녀왔습니다.
* 링크 : http://www.kmobile.co.kr/k_conference/conf_200702/confer_index.asp?conf_idx=200702
프로그램은 맨 하단에 있습니다.
[첫날 첫번째 내용 요약]
처음 발표하셨던 C2 기획했었던 SKC의 박지영그룹장의 Web2.0 트랜드로 보는 싸이월드 스트리 & C2였었습니다.
첫시간 발표에 대한 부담감과 무엇을 전달할 것인가에 대해서 고민을 한 흔적이 보였습니다.
생활의 일부분이 된 인터넷과 고객을 중심으로 하는 서비스가 성공한다는 것에 공감이 갔습니다.
그리고 사람들간의 관계를 중심으로 해야 한다는 것에 많은 가능성을 보았습니다.
저는 사이월드 초창기에 이용하다가 지금은 거의 이용하지 않아서 어떻게 변해야 한다는 요구가 없으나 알아서 개인화에 맞추어서 변화하는 것은 의미가 있게 생각됩니다. 물론 사이월드 고유의 영역에서 다른 영역으로 간다는 점에 대해서는 이것도 저것도 아닌 백화점식이 되어서 아무런 영향력 없는 것으로 되어 버리지 않을까 우려가 되기도 합니다.
어쩌면 네이버와 같게 되지 않나 생각됩니다.
냉정하게 SKC의 박지영그룹장은 Web2.0 컨퍼런스에 C2를 홍보하러 온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C2에서는 아무것도 다른 사업자에게그 흔한 API를 제공하려하지 않으려는것 보고 역시 SK인가 생각했습니다. 발표에서는 API에 대한 이야기가 미흡했으나 언제인지 모르지만 계획은 갖고 있습니다.
[첫날 두번째 내용 요약]
mvp 창업투자주식회사의 송은강이사의 발언은 정말 뼈에 다가왔습니다.
많은 분야에서 web2.0을 표방으로 새로운 투자를 요구하는데 "아주 단호하게 광고 외에 증명된 수익은 없다"라고 못을 박았는데 창투사의 역할이고 냉정한 시각이라고 생각합니다. 어쩌면 뜬 구름을 바라보고 앞만 보고 나간것이 아닌가 봅니다. 정말 수익이 되기 위해서는 다변화가 필요하지만 아직도 선택과 집중이 필요한 시점에서 다른 것을 수용하기에는 아직 시기상조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대세는 인터넷으로 모는 중심이 이동하는 시점에서 기존의 것과 차별화되는 것과 진입장벽을 어떻게 만드느냐는 인터넷의 개방성과 수용성 측면에서는 더 많은 고민이 필요하다는 점에 동감입니다.
[첫날 세변째 내용 요약]
다음의 민윤정본부장의 인터넷 서비스 트랜드 진단 내용에서는
1. 동영상&UCC Trend의 강세 지속 예상
2. 탈중심화와 Long Tail 서비스 활성화의 가능성
3. 핵심강점을 강화하고 이를 기반으로 새로운 신규성장 엔진의 모색
4. 광고 시장의 다각화
이 부분에서 트랜드가 변화하는 것과 수익에 대한 이야기는 여전히 답보다는 가능성으로 이야기가 진행되고 있다고 봅니다. 아마 자사의 것을 숨기고 다른 회사의 것만 빼가는 것이 그 의무를 다하고 있지 않나 봅니다. 좀더 내놔야 바로 채울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개방성을 주장하면서 상대방이 개방해 주기를 바라는 것은 더 생각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첫날 네번쩨 내용 요약]
판도라 TV의 박인철 상무님께서 발표하신 내용은 UCC에서 정말 뜨고 있는 사업자답게 동영상에 대한 자신감과 함께 사용자와 같이 커나갈 수 있도록 고민한 흔적이 보였습니다. 첫마디에 돈버는거 없다고 한 바와 다르게 월 10억씩 꼬박꼬박 수익을 올리고 있다는 말이 정말 수익이 되고 있다고 자신하는 것 같았습니다. 컨퍼런스에 온 사람은 모두 이런 자신감과 가능성을 숫자로 보여주는 것을 선호하지 않나 싶습니다.
기존의 포탈이 어것저것 아우르면서 다 내것이라고 하는 것 보다는 판도라와 같은 새롭게 떠오르는 곳에 대한 사용자의 갈망이 더욱 기다려지고 있지 않나 봅니다. 한때의 유행으로 끝날지 아니면 커다란 성장으로 이루어질지는 2007년이 분수령이 될 것 같습니다.
판도라에서 제안한 인용권에 대한 내용은 좀더 이야기가 될 듯 싶습니다.
[첫날 다섯번째와 여섯번째 내용 요약]
저작권과 특허...
저작권에 대해서는 계속적으로 나오고 있으나 용인하는 것으로 흐름이 되고 있지 않나 싶다. 아마 어느정도(그게 어느정도인지에 대해서는 5분이라고 했으나)는 허용하는 것으로 가닥을 잡아가고 있지 않나 싶습니다.
특허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죠...
* 링크 : http://www.kmobile.co.kr/k_conference/conf_200702/confer_index.asp?conf_idx=200702
프로그램은 맨 하단에 있습니다.
[첫날 첫번째 내용 요약]
처음 발표하셨던 C2 기획했었던 SKC의 박지영그룹장의 Web2.0 트랜드로 보는 싸이월드 스트리 & C2였었습니다.
첫시간 발표에 대한 부담감과 무엇을 전달할 것인가에 대해서 고민을 한 흔적이 보였습니다.
생활의 일부분이 된 인터넷과 고객을 중심으로 하는 서비스가 성공한다는 것에 공감이 갔습니다.
그리고 사람들간의 관계를 중심으로 해야 한다는 것에 많은 가능성을 보았습니다.
저는 사이월드 초창기에 이용하다가 지금은 거의 이용하지 않아서 어떻게 변해야 한다는 요구가 없으나 알아서 개인화에 맞추어서 변화하는 것은 의미가 있게 생각됩니다. 물론 사이월드 고유의 영역에서 다른 영역으로 간다는 점에 대해서는 이것도 저것도 아닌 백화점식이 되어서 아무런 영향력 없는 것으로 되어 버리지 않을까 우려가 되기도 합니다.
어쩌면 네이버와 같게 되지 않나 생각됩니다.
냉정하게 SKC의 박지영그룹장은 Web2.0 컨퍼런스에 C2를 홍보하러 온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C2에서는 아무것도 다른 사업자에게
[첫날 두번째 내용 요약]
mvp 창업투자주식회사의 송은강이사의 발언은 정말 뼈에 다가왔습니다.
많은 분야에서 web2.0을 표방으로 새로운 투자를 요구하는데 "아주 단호하게 광고 외에 증명된 수익은 없다"라고 못을 박았는데 창투사의 역할이고 냉정한 시각이라고 생각합니다. 어쩌면 뜬 구름을 바라보고 앞만 보고 나간것이 아닌가 봅니다. 정말 수익이 되기 위해서는 다변화가 필요하지만 아직도 선택과 집중이 필요한 시점에서 다른 것을 수용하기에는 아직 시기상조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대세는 인터넷으로 모는 중심이 이동하는 시점에서 기존의 것과 차별화되는 것과 진입장벽을 어떻게 만드느냐는 인터넷의 개방성과 수용성 측면에서는 더 많은 고민이 필요하다는 점에 동감입니다.
[첫날 세변째 내용 요약]
다음의 민윤정본부장의 인터넷 서비스 트랜드 진단 내용에서는
1. 동영상&UCC Trend의 강세 지속 예상
2. 탈중심화와 Long Tail 서비스 활성화의 가능성
3. 핵심강점을 강화하고 이를 기반으로 새로운 신규성장 엔진의 모색
4. 광고 시장의 다각화
이 부분에서 트랜드가 변화하는 것과 수익에 대한 이야기는 여전히 답보다는 가능성으로 이야기가 진행되고 있다고 봅니다. 아마 자사의 것을 숨기고 다른 회사의 것만 빼가는 것이 그 의무를 다하고 있지 않나 봅니다. 좀더 내놔야 바로 채울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개방성을 주장하면서 상대방이 개방해 주기를 바라는 것은 더 생각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첫날 네번쩨 내용 요약]
판도라 TV의 박인철 상무님께서 발표하신 내용은 UCC에서 정말 뜨고 있는 사업자답게 동영상에 대한 자신감과 함께 사용자와 같이 커나갈 수 있도록 고민한 흔적이 보였습니다. 첫마디에 돈버는거 없다고 한 바와 다르게 월 10억씩 꼬박꼬박 수익을 올리고 있다는 말이 정말 수익이 되고 있다고 자신하는 것 같았습니다. 컨퍼런스에 온 사람은 모두 이런 자신감과 가능성을 숫자로 보여주는 것을 선호하지 않나 싶습니다.
기존의 포탈이 어것저것 아우르면서 다 내것이라고 하는 것 보다는 판도라와 같은 새롭게 떠오르는 곳에 대한 사용자의 갈망이 더욱 기다려지고 있지 않나 봅니다. 한때의 유행으로 끝날지 아니면 커다란 성장으로 이루어질지는 2007년이 분수령이 될 것 같습니다.
판도라에서 제안한 인용권에 대한 내용은 좀더 이야기가 될 듯 싶습니다.
[첫날 다섯번째와 여섯번째 내용 요약]
저작권과 특허...
저작권에 대해서는 계속적으로 나오고 있으나 용인하는 것으로 흐름이 되고 있지 않나 싶다. 아마 어느정도(그게 어느정도인지에 대해서는 5분이라고 했으나)는 허용하는 것으로 가닥을 잡아가고 있지 않나 싶습니다.
특허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죠...
| 2월 22일(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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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7/02/26 11:00 | Web2.0 | 트랙백(1)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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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eApple님// 인터넷 공간에서는 상호간의 공감을 통한 교류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은 사용자 뿐만 아니라 사업자도 해당한다고 봅니다. 일방적인 것으로는 잠깐의 맛을 보여줄 수 있지만 결국 많은 분들이 인정하지 못하는 것이 될 가능성이 있어서 한 말씀입니다. ^^
Trendon님// 저도 그런 분위기에 동감했습니다. 많은 이야기가 진행되었으나 뭔가 좀 빠진듯한 허전함이 아직 매워지지 않았는데 제가 풀어나가야할 숙제인가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