붕어낚시 2월호...

SKY 핸펀의 TV CF를 보면 3명의 중학생되는 또래가 야한 DVD를 보다가
부모님이 오실때 후다닥 끄면서 공부하는 척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3명이서 쇼파에 앉아 있는데 맨 왼쪽에 있는 친구가 들은 책이 바로
"붕어낚시2월호"입니다. 그 옆의 친구는 쿠션을 들고 있고요...

야하다고 한 그 비디오 제목은 천우신조(天右神祖) 더군요...
(다르다면 지적해 주세요^^)

언젠가 부터 CF를 볼때 주된 것을 보는 것 보다 그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어쩌면 엑스트라이기도 하고 그냥 지나치는
그림이나 장면일 뿐일때도 있지만 재미가 덧붙여진 것을 발견하면
또다른 맛이 나더군요 ^^

by LastReview | 2007/03/21 17:11 | 즐기는 것들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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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솔리드 at 2007/03/23 10:25
그 CF는 이상하게 외국 사람들 같이 어색한 느낌이 들어요..
부모님의 행동이나 아이들의 모습도 말이죠..나만 그런가..^^;
Commented by LastReview at 2007/03/26 17:11
그닥 우리 생활에 밀접해 보이지는 않습니다. DVD를 보는 것도 그렇고, 친구들과 같이 보는 것도 그렇고, 부모님이 같이 외출하고 돌아오는 모습도 그렇고요... 그래도 설정이 재미있었는데 그 CF에서 SKY의 숨겨라 컨셉이 잘 살려있지는 않은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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