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2월 17일
출장기 - 영국 런던
런던에 있는 타워 브릿지입니다.
자칫 런던 브릿지로 잘못 알고 있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킹스 컬리지에서 다리 방향으로 나와서 워터루 브릿지 방면으로 가기전 광장(?) 모습입니다.
노트북을 가지고 작업하는 학생, 커피마시면서 이야기하는 학생, 간단한 간식을 먹는 학생 등 많이 있더군요...

워터루 브릿지에서 본 전경입니다.

이탈리아 식당에서 시킨 핏자입니다.
맛은? 그닥 맛있지는 않았지만 유쾌한 장소였습니다.

타워브릿지에서 바라본 야경입니다.
나름 멋진 장관을 연출하고 있네요...

무슨 성이라고 합니다.
이곳에 까마귀가 있는데 영국의 예언자가 이곳을 찍고 성을 지으라해서 지었습니다.
그리고 까마귀 3마리를 키우고 날아가면 영국이 망한다고 했습니다.
지금도 살찐 까마귀 4마리가 키워지고 있다고 합니다... ㅋㅋ

하늘을 보고 잡았습니다..
뱅기입니다... ㅋㅋ

제가 제일 좋아하는 거리 풍경입니다.
피카딜리광장을 등지고 찍은 풍경입니다...
영국은 우리나라와 차선이 반대여서 사진의 뒷편으로 버스가 다닙니다... ㅋㅋ

영국에서는 지하철을 Underground 또는 Tube란 애칭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서브웨이라고 하면 낯설게 느껴지나봅니다..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 해가지지 않는 나라 영국(7) - Tower Bridge by 서른즈음에
- 런던: 둘째날 by smilesun
- 사진 찍기 by zoon
# by | 2007/12/17 16:55 | 발자국 | 트랙백 | 덧글(3)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워터루 브릿지에서 본 전경 사진은 하늘 색깔이 참 아름답네요
그런데 한번 더 생각해보면 어디나 한두가지의 단점이 있게 마련인데 장점을 본다면 금융계를 리딩하고 있다는 점이 매력이더군요^^
예전에 어느 미국인이 런던브릿지와 타워브릿지를 헷갈려서
런던브릿지를 사서 미국으로 가져갔다는...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