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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War 를 방금 보고...

D-War가 나온다 할때 부터 꼭 보겠다던 약속을 지켰다..
아니 약속 보다는 꼭 보고 싶었던 영화다

심형래의 도전에 대한 깊은 신뢰가 무너지지 않을까 하는 조바심은 멀리하고 당당하게 D-War를 보았다...
상플에서 이야기한 아리랑이 너무나도 듣고 싶기도 했었다.

줄거리나 내용에 대해서는 여기저기 검색해 보면 나오니까 별다르게 언급하지 않아도 되리라 생각한다.
진중권이 그렇게도 애착이 갈만큼 싫어했다고 표현했던 디워였기 때문에 오기로 보고 싶기까지 했었다.

처음 인트로 부분에서 나오는 심형래의 영구아트로고에서 묻어나오는 재치가 너무나도 좋았다.
영화관 주위에 아이들이 많아서 내심 시끄럽게 영화를 보게 되지 않을까 했는데
아이들 마저도... 아니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건지 모르겠지만 처음부터 끝까지 조용하고
집중해서 보았다는 사실이 영화가 잘 만들어졌다고 생각한다...

뭐가 스토리가 없다고 하는지... 뭐가 허술하다고 보는지...
색안경을 끼고 본다면 영화의 허구에서는 모든 것이 헛점 투성이가 되지 않을까 한다...

한국사람이 아닌 관객의 한 사람으로써...
그리고 영화를 사랑하는 한 사람으로써...

정말 추천해주고 싶은 영화라 생각한다...
마지막으로 심형래감독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

by LastReview | 2007/08/11 19:16 | 트랙백 | 덧글(0)

2007-03-22 플레이톡

11:32 드뎌 감기가 떨어졌습니다...^^

by LastReview | 2007/03/22 11:34 | 트랙백 | 덧글(4)

다양한 Web2.0 서비스 사이트들...


Web2.0을 기반으로 제공하는 서비스 사이트들이 많이 나오고 있으며 wzd.com이 그 중의 하나입니다.
이곳에서는 각 페이지를 구성하고 거기에 다양한 채널을 구성할 수 있습니다.
페이지 별로 자신의 것을 구성한 다는 생각이 좋다고 봅니다.

첫 페이지에는 정보만 수집하는 것으로 구성하고
각 채널을 뉴스와 RSS로 구성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곳이 다양한 곳에서 시도되고 사용성을 증대한다면
더욱 가치있는 것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
 

by LastReview | 2007/02/08 10:42 | 트랙백 | 덧글(3)

2006년을 마무리하며...

2006년에 저에게 일어났었던 일들 몇가지를 정리해 봅니다.

1. 웹 2.0에 대한 열풍...
 
나름 웹 2.0을 기반으로 아니 다른 것을 기반으로 뭘 먹고살 수 있을것인가를 IT 기반으로 찾다보니 웹 2.0이 눈에 들어왔었습니다. 처음에는 말장난인지 아니면 진짜 뭐가 있는지도 모르고 뛰어들었었습니다. 막상 찾지 못하고 있는 것과 가능성만을 발견한 것을 보면 아직 뚜렷한 답이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이제는 가능성 뿐만 아니라 먹고사는 것을 생각하면서 가능성과 연관지어야 할때라고 봅니다.

2. UCC에 대한 생각들..

광고라는 먹거리 외에 많은 돈을 버는 것은 없어 보입니다. 롱테일과 같은 것을 활용하면 뭔가 나올 것도 같은데 생각의 발산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기존의 미디어들이 장악(?)하고 있는 영역에서 너도나도 뛰어들어가서 이것저것 해보는 것이 닷컴 열풍이 들었던 거품과도 비슷하게 될 것 같은 불길함도 듭니다. 하지만 시도도 해보지 않고 결론을 맺는 것은 성질(?)상 맞지 않기에 무작정 부딧쳐 봅니다.

3. 블로깅

남의 것으로만 보다가 블로깅이라는 것을 해 봅니다. 여기에 친히 찾아오셔서 댓글을 달아 주시는 분들에게는 무한감사 드리고 있습니다. 댓글은 달지 않지만 제 글을 봐 주시는 분들도 더욱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블로깅을 하는 것은 자기 표현이라고 했지만 무엇보다도 상호인정이 있기 때문에 블로깅을 하는 것이 근본적인 이유가 아닌가 싶습니다. 다시한번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4. 가능성과 도전

저에게도 모르는 가능성이 있었나 봅니다. 수영이라는 것을 시작했는데 그게 재미있어져 버렸습니다. 몸에 익숙해져 버렸습니다. 새로운 기획을 하고 있습니다. 연속성을 가지고 기획을 하는데 그게 돈도 많이 벌리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직장에 있는지라 프로모션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진정한 리더가 되기 위해서 준비도 필요하다고 봅니다. 가정에서도 직장에서도 그렇습니다. 이제는 도전을 즐기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무언가를 하면 다른 분들도 하게 됩니다. 설득도 재미있습니다. 귀담아 듣는 의견도 감사합니다. 발로 뛰어야 한다고 굳게 믿고 있습니다.

5. 기타.

올해 말에 개인적으로 않좋은 일이 여러가지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것도 하나의 과정인가 봅니다. 더 높이 가고 싶습니다. 그렇다고 조급해하진 말아야겠죠. 그것이 저에게 주어진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제는 마음을 다잡아야 할때인가 봅니다. 화이팅 해야죠...

^^

by LastReview | 2006/12/31 19:19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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