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 사용자 관점

구글 에릭슈미트 회장의 기조연설 전문 및 요약

서울 디지털 포럼 2007

http://sdf.sbs.co.kr/kr/forum/program.sdf

 

구글 에릭 슈미트 회장의 기조 연설

 

(2007.5.30, 10:00~11:00)

 

[요약]

 

1.      초고속 인터넷이 발달한다는 것은 컴퓨터 구조가 변화되는 것임 à모든 정보가 사용자에 있는 것이 아니라 서버에 있게 됨

2.      광고 수익은 7800억 달러 이상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온라인 상에서 구글이 중심이 될 것임 à개인화된 광고를 제공하려 함

3.      검색 à개인화된 사용환경을 제공하여 생활이 되도록 하며 개인에게 의미 있는 검색 결과가 제공되도록 함

4.      구글은 사용자 관점으로 모든 서비스를 제공하며 파트너쉽을 통해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것임

 

[들어가는 말]

지금 인터넷의 심장부에 와 있습니다. 오늘은 구글의 입장에서 기술에 대한 비전과 구글비즈니스에 대한 비전을 이야기 하겠습니다. 인터넷의 중심이 되는 포럼에서 신기술에 대한 이야기와 새로운 아이디어 그리고 세계가 바뀌어 가는 방향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구글은 한국과 특별한 관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많이 보고 계시는 구글의 로고를 만드신 분이 데니스.. 여자 분인데 한국 분이고 디자인에 대한 다양한 경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본분]

인터넷에서 한국은 다양한 디지털 실험실의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싸이월드 PPT). 초고속 인터넷 보급률이 80%를 넘어서 이미 포화상태에 있으며, 앞으로도 수십년간 인터넷의 리더역할을 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인터넷의 혁신이 한국이라는 플랫폼에서 이루어지고 있으며, 구글은 2000년에 출범했고, 2004년에 한국 지사를 세웠으면 2006년에 R&D 센터를 open했습니다. 구글은 SKT, 삼성, 다음과 전략적으로 제휴를 맺고 있으며, 구글이 한국에 온 이유는 중요하기 때문이며 좋은 기회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초고속 인터넷이 중요한 이유는 이메일을 빠르게 전달하고 전화 서비스를 잘 되게 하는 것 외에 다른 몇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첫 번째로 컴퓨터의 구조를 바꿀 수 있습니다. 다시 말하면, 개인이 가지고 있는 모든 정보를 서버에 올려 놓을 수 있다는 뜻입니다. 제가 어릴 때 돈은 은행에 맡겨 놓는 것을 알았고, 대학 때는 은행이 돈을 대출해 주는 것을 알았고, 사회에 나가서는 신용카드를 이용하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너무나도 편리합니다. 이와 같은 것이 기술세계에 동등하게 적용되고 있습니다. 모든 것을 구글의 서버에 올려 놓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유비쿼터스, 브로드밴드, 유무선이 있게 됩니다. , 컴퓨터가 망가지면 바로 다른 컴퓨터를 사서 연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게 된다는 것입니다. 플랫폼이 무한한 가치를 갖게 되고 심화되어 강건하고 광범위하게 소유되고 통제되는 플랫폼이 있게 되며 이것은 중요한 변화가 됩니다. 이러한 비전이 실행되기 위해서 application 서버에서 똑같이 유용하게 되고 전세계적으로 개발되고 있습니다. 첫 번째로 새로운 컴퓨팅 모델이 나오고 있다는 것을 말씀 드렸습니다.

 

두 번째로 광고가 굉장한 가치를 가지고 있습니다. 구글은 광고 비즈니스에 참여하고 있고 많은 관심이 있습니다. 광고에서도 랭킹에 대한 등급 가치를 증대시킬 수 있습니다. 광고주가 광고비 지출을 위해서 PC, TV, 라디오 중 어디에 지출하는 것이 가장 좋을까요? 현재 제공하고 있는 기술이 의사결정에 도움을 주고 있으며 의사결정을 할 수 있게 합니다. 구글에서는 다양한 광고 형태가 나와 있고 정보로서 광고에 대한 등급을 줄 수 있으며, 지금의 광고 형태에서 충분하지 않은 다양한 형태가 나와야 합니다. 즉 새로운 타겟팅이 되어야 하며 이를 위해 개인화되고 개인 시청자를 위해서 제대로 광고를 해야 합니다. 유튜브에서는 기술을 이용해서 광고 등급을 줄 수 있으며 피드백을 주어 사장이 좋아하는 광고가 아니라 사용자가 좋아하는 광고를 제공할 수 있게 합니다. 광고 시장은 7800억 달러 이상이며 앞으로 계속 증가하고 있으며 현재의 광고 모델의 개선의 여지가 있으며 기술적으로 제공되어야 합니다. 사용자에게 광고를 정보로 인식하게 하면 새로운 가치가 있게 되며, 광고의 수는 줄어들 수 있으나 광고가 의미 있는 것을 대체되게 되며 이것은 광고가 근본적으로 변화가 있게 되는 것입니다.

 

세번째로 검색에 대해서 이야기 하면 현재의 검색에서 더 낳아지는 검색을 할 수 있습니다. 궁극적으로 사용자에게 매일 할만한 것을 제안할 수 있는 검색을 제안하는 것입니다. 지난주에 발표한 Universal search를 말하면 검색 결과에 대해서 라흐마니노프를 찾으면 비디오나 오디오를 찾아주는 것 뿐만 아니라 연주를 하는 것도 볼 수 있고 들을 수 있으며 이해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검색에 대해서 더 많은 것이 포함되는 것입니다. 또한 검색은 정확해야 합니다. 예를 들면 Paris를 입력하면 프랑스 파리인지 Paris Hilton의 법적인 문제인지에 대해서 알아야 하고, Hilton을 입력하는 결과도 유사한 것입니다. iGoogle은 구글 가젯을 통해 나만의 체험을 만들어 나가고 있으며, 강력하고 효과적인 체험이 될 수 있습니다. 구글 안에서 이용하고 정보를 체험하고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며 세상의 정보를 다 access할 수 있습니다. 또한 사용자가 골라서 선택할 수 있게 되며 사용자는 이것이 나쁘다고 할 수도 있습니다. 개인화는 사용자가 원하는 것이고 적절한 해답을 가질 수 있으며, 체험은 PC, 블랙베리 등 다양한 단말을 통해서 이루어져야 합니다. PC 보다는 휴대폰 업계가 성장하고 있으며 모바일 휴대폰 사용자가 10억명 이상 이용할 것이며 한국 미국에 살고 있지 않기 때문에 어떤 기기상에서도 제공할 수 있어야 하고, 현재 여러 가지 단말을 위해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단말이 있는 것은 새로운 Connect가 탄생하는 것이고 이를 위한 Killer application이 되는 것은 사용자가 기여하고 추가할 수 있는 형태의 application이 될 것입니다. 이것은 예전의 Virus와 마찬가지로 사용자간에 퍼져나가고 사용자간에 동영상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는 커뮤니티가 있는 application될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개인의 정보가 유통하고 소통하는 application이며, 사용자가 이거 재미있네, 이거 봤니?를 통해서 공감하는 것이며 두 개 이상의 네트워크가 참여하게 됩니다. 사용자가 이동 중에 검색해서 찾고 PC에서 다시 볼 수 있는 시대가 올 것입니다. Meshup 형태를 보여줄 것인데 이것은 새로운 것을 올려 놓을 수 있는 틀이며, 보안, 기후변화, 위성골프(위성 사진으로 보여주는 골프장에서 골프를 치는 것임)를 할 수 있게 합니다. 사용자가 가지고 있는 Map에 대해서도 기본으로 지도가 보여주고 그 위에 층을 쌓아 나가는 형태가 되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수백만개의 Meshup 형태가 나타나게 됩니다. 구글이 이 모든 것을 볼 수 있게 하고 있으며 사용자의 사이클을 기준으로 이용할 수 있게 합니다. 광고주는 사용자에게 접근하고 싶어하고 사용자는 컨텐트를 publishing하기 원하며 이러한 사항이 구글의 성장에 도움이 됩니다. 구글은 또한 사회적인 현상이 되고 있으며 구글의 핵심 업무는 혁신의 분위기를 만들어가는 것이고 같이 모여서 결정하도록 하며 수평적인 조직을 가지고 있습니다. 구글은 자동화를 하려고 하며 조직원간 격려를 하고 있으며 실패에 벌을 주지 않고 장려를 하고 있으며 끊임없이 변화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모든 검색이 가능하며 광고비즈니스가 온라인 상에서 강력하게 작용하고 있으며 구글은 사람들이 칫솔질 하는 것과 같이 언제 어디서나 일상 생활이 되고 있습니다. 갑자기 어떤 생각이 떠오르거나 정보가 필요로 할 때 항상 같이 있게 됩니다.

 

구글의 새로운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발표하겠습니다. 한국에서는 세련된 UI를 경험하게 될 것이고 구글 맵에서 street view를 클릭하게 되면 길거리의 사진을 보여줍니다. 사진을 줌인, 줌아웃 할 수 있으며, 표지판, 주차 가능한 것까지 보여주며 3차원으로 보여줍니다. 샌프란시스코, 라스베가스를 사진을 찍었으며 사진을 panning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것을 위해 특별한 카메라를 장착해서 찍었으며 전세계 지역을 찍을 예정이며, 지도 뿐만 아니라 길거리 사진까지 볼 수 있게 하며 새로운 서비스 모델을 생각할 때 또 다른 모델이 떠오르게 됩니다. 지도에서 화면을 보면 정보를 접근할 수 없었던 사람들(승려의 사진을 보여줌)도 휴대전화를 통해 통신을 하고 있으며 개인 맞춤화된 정보의 가치를 갖게 될 것입니다. 정보화 가치에 대해서 국민들에게 정보를 주어주면 그 효과는 매우 크며, 축적된 정보를 기반으로 정치인이 말하는 것이 진실인지를 알 수 있게 됩니다(정치인이 말하는 것이 실현되었는지를 과거 것과 비교해서 알 수 있음). 정치인을 위한 툴로 제공할 수 있으며 유권자 입장에서 정보를 제공하여 정치인 입장에서 의사결정을 위한 툴을 제공하여 유권자에게 더 큰 이익이 돌아올 수 있게 합니다.

 

[결말]

구글은 파트너쉽을 중요시하고 있으며 이미 상당한 금액을 지불하고 있으며, 파트너십을 통한 생태계를 이룩하고 있습니다. 구글의 원칙은 5가지 입니다.

 

1.       지속적인 혁신

2.       사용자의 관점을 가장 중요시함

3.       파트너십을 통한 생태계 구축

4.       글로벌화를 통해 현지화

5.       모든 기기에 제공

 

또한 구글은 세계의 정보를 정리해서 사용할 수 있고 쓸모 있게 하는 것입니다.

 


질의 응답

1. 이용경 전 사장 질의

   발표하신 내용에서 네트워크 시대에 대해서 재미있는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컴퓨터를 분실해도 중앙에 자료가 있으니까 다른 노트북을 구매하면 된다라는 것인데 제 생각에는 경쟁업체에서 좋아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구글의 비전은 정보를 찾아내는 것을 제일 잘하는 것인데 개인화된 환경에서 보안이나 개인정보 보호와 같은 문제가 있는데 어떠한 입장인지?

 

전세계적으로 개인정보 보호를 우려하고 있으며 최대한 주위를 기울여야 합니다. End-user가 선택해서 개인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구글에서 알기 원하지 않으면 구글을 이용하지 않으면 됩니다. 구글은 시간을 정해서 정보를 보관하고 있으며 시간이 지나면 정보를 없애고 있습니다. 이러한 것을 통해 우려를 불식시키고 있으며 사람마다 개인이 선택해서 정보를 주는 것으로 해결하고 있습니다. 개인정보 보호 측면에서 사용자 측면이 고려되어야 한다면 구글은 그 결정을 반영할 것이며, 사용자의 결정에 위배되면 반영하지 않을 것입니다. 구글은 사용자를 중요시하고 있습니다.

 

2. 질문이 들리지 않았음

 

가장 중요한 것은 인터넷의 확산을 장려하는 것입니다. 인터넷은 막기가 힘이 듭니다. 많은 사람이 인터넷에 열망하고, 아이디어를 찾고, 정보를 찾기 원하고 있습니다. 이이들을 위한 학교, 지역사회에 대한 정보, 정식한 정부, 전쟁이 없는 사회를 원하는 것은 전세계 누구나 똑같습니다. 개인이 무엇을 원하는지를 찾을 수 있고 혜택을 생각하면 정보의 힘이 될 수 있습니다. 정보의 힘을 알 수 있으며 구글을 제약하려는 사람이 있으면 직접 설득하려고 하며 한국의 인터넷 환경이 성공을 좌우할 수 있습니다.

 

3. 구글이 현재 진행중인 BigBook Project에 대한 이야기가 궁금합니다. 내용은 3200만개의 책 내용을 올려놓을 것이라 들었는데 저작권 관련된 소송에 휘말릴 수 있으며, 구글이 책 사업을 잡아 진입가를 높게 잡으면 새롭게 스케닝 할 수 없게 될 수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보다 많은 정보를 사용자에게 주어주는 것이며 새로운 책이 나와도 보지 않는 경우가 대다수입니다. Bigbook Project 2년전에 의욕적으로 수행했으며 전자식 도서 목록을 만들어 놓고 있고 색인만 보여주는 것입니다(화면에 허운나 총장 보임^^). 사용자에게 책이 어디에 있는지 알게 해서 구매와 연결하거나 도서관과 연결하여 도서관에 갈 수 있도록 하는 것이며 현재 색인의 스케닝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더 많은 도서관과 협력하고 있으며 더 많은 인덱스가 제공되리라 생각합니다. 지금 색인만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저작권 문제는 없으리라고 법무팀에서 판단하고 있습니다.

 

4. 질문 내용 들리지 않음

 

한국어로 번역작업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지금 작업중입니다.

 

5. 3.0이 무엇이라고 보는가?

 

2.0은 마케팅적인 용어이며, Web3.0은 시점에서 만들어 보면 Application을 만드는 방법이라고 합니다. 2.0 Ajax와 연관된 것입니다. Web3.0은 여러 application을 모다준 것이며 application이 어떠한 기기에서도 동작할 수 있는 것입니다. 또한 개인 맞춤화가 된 것이며, 친구가 application을 받아서 실행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기존의 것고 전혀 다른 새로운 툴이 계속해서 나올 것이며 구글이 있기 때문에 가능한 것입니다.

 

6. 손학규

한국의 정치인입니다. 발표한 내용중에 사용자 지향의 개인화된 광고를 이야기 했는데 개인을 지향하는 것이고 개인이 다양한 혜택을 가질 수 있는 것입니다. 동시에 개인정보 보호 이외에도 민주주의적인 측면을 생각해 봐야 합니다. 미래를 생각해 보면 부시에 의해 지배되는 것인지, 에릭슈미트에 의해 지배되는지가 궁금하며 정보의 접근이 구글을 포함하는 포탈을 통해서만 접근이 가능하게 되므로 지배되는 것으로 인해서 미래의 민주주의 모습이 왜곡되는 것인 아닌지 궁금합니다. 조지오웰의 소설에서 나오는 현상이 일어나게 되는 것은 아닌지 궁금합니다.

 

부시와 같이 언급되는 것은 처음입니다. 많은 비판론자는 부정적인 측면을 이야기 합니다. 모든 도구들이 현명한 사람이 이용하고 더 낳아질 것이라 생각합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일거수일투족을 보고 정치인으로써 더 투명하게 될 것입니다. 지금 무엇을 하고 있으며, 왜 하고 있는지를 알게 될 것입니다. 예를 들면, 미국이 이라크에서 전쟁하고 있는 것에 대한 정보가 공개되었더라면 그러한 결정을 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인터넷이 견제와 균형이 제공될 것이며, 정치인으로서 정보를 다 받고 살펴봐야 하는 의무가 부과됩니다. 인터넷을 악하게 사용하고 있는 측면이 있으나 좋은 결과를 원하는 것이 더 많기 때문에 더 좋은 것을 얻을 수 있습니다.

 

7. 컨텐트 수익 측면에서 보면 (1) 판매 수익, (2) 무료로 제공하고 광고 수익 측면이 있는데 다른 수익 모델이 있는 것인지? 그리고 저작권 보호를 받는 컨텐트를 20센트를 주고 볼 수 있는 것인지?

 

컨텐트 수익에 대해서는 많이 논의하고 있으며 시험하고 있습니다. 두가지 방법이 기존에 제공되고 있으며 향후에는 광고 수익이 유통에서 가장 큰 수익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일부는 사용자가 컨텐트를 구매하는 것이 될 것입니다. 또한 기기에 따라서 다 가능하게 제공 되어야 하며 주 수익은 광고가 될 것입니다.

 

8. 컨텐트에 대한 견해를 듣고 싶습니다. 구글이 투자를 하고 있는 투자처가 컨텐트에 대해서 인수를 고려하고 있는가?

 

구글은 지금 잘 하고 있는 것에 집중하려고 하며 컨텐트 업체를 인수할 가능성은 없습니다. 구글은 사용자 트래픽을 불러오는 것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9. 삼성 Alliance Partner 담당 현미애

컨텐트 저작권자에게 어떠한 가치를 줄 수 있는가?

 

구글은 사용자 중심입니다. 컨텐트 제공 업체에게는 전세계에서 제공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며 광고를 컨텐트에 실어서 수익을 분배할 수 있고 현재 수백만 달러 수익을 벌어들이고 있습니다. 주로 광고 수익은 컨텐트와 같이 밀착해서 제공하며 서로 영역을 침범하지 않는 것이 방침입니다.

 

10. 구글이 가지고 있는 표준이나 정책에서 광고주가 지불한 광고비에 따라서 결과 순위가 올라가거나 낮아지는 것은 왜곡되는 것이 아닌가?

 

구글은 사회적인 책임을 가지고 있으며, 검색결과에 영향을 미치지 않게 하고 있으며 그러한 순위는 절대로 허용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광고비에 따라서 영향을 미치지 않으며 창업 이후의 원칙입니다.

 

11. 질문이 들리지 않음

 

친구들이 컨텐트 분야에 많이 있습니다. 우리가 어떻게 하면 새로운 온라인 세상을 충분히 활용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고 있으며, 짧은 영화와 2시간 영화를 만드는 것은 목적이 다릅니다. 짧은 것은 access와 정보가 다릅니다. 또한 커뮤니티 속으로 들어가서 idea와 메시지를 설파할 수 있고 서로 공유할 수 있는 문화를 가질 수 있습니다. 랭킹과 타겟팅이 확실하며 미디어가 수평적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것을 사람들이 강력하게 지지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광고를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비즈니스 모델의 문제가 아니라 audience 확보가 중요합니다.

 

 

by LastReview | 2007/05/30 14:27 | 사용자 관점 | 트랙백 | 덧글(4)

인터넷(웹) 광고에 대한 단상

360. 인터넷 광고의 진화

웹(온라인)에서 광고에 대한 효과가 사이트별로 다르지 않나 싶습니다.
네이버가 막강한 힘을 발휘하는 것이 그 이유이기도 하지요...
만약 네이버가 구글처럼 전면에 광고를 배치하지 않으면 어떻게 될까?를 생각해 봅니다.

사용자 측면에서 네이버가 깨끗해지는 것에 기뻐할 것 같습니다.
반면 네이버측에서는 광고효과가 확떨어져서 먹고사는 것을 걱정해야 할 것 같습니다.
네이버의 광고매출이 전체 매출에서 많은 비중(추측컨테 70%정도 아닐까요? :  키워드 광고, 배너광고, 스폰서광고 등 모두 포함)을 차지하니까 놓지 못하겠지요...

웹에서 광고 분야는 어떤 방향으로든 진화합니다(예를 들어 UCC 광고가 지금 뜨고 있듯이).
그 방향이 어떻든 소비자는 광고를 싫어하고,
광고주는 어떻게든 자사의 것을 이용하도록 강제로 기억속에 남겨두려는 것 사이에
진화의 기본 방향이 있겠지요.

흥미진진합니다^^

by LastReview | 2007/04/13 14:17 | 사용자 관점 | 트랙백 | 덧글(0)

개인화 무작정 시작하기...

개인화에 대해서 이런 저런 아이디어를 적용하면서 자연스럽게 다른 서비스들과의 관계성이나 차별성으로 눈을 돌리게 됩니다. 사용자의 입장에서 "추천에 대한 아이디어가 어떻게 이용될까?"를 보면 혁신적인 것을 제외하고는 다른 서비스 제공자가 먼저 시작하고 있는 것이 많더군요.

그런데 사용자의 입장에서 과연 기획자가 생각하는 그런 방향으로 나아갈까를 보면 대부분은 그렇지 않고 전혀 엉뚱한 방향으로 가게 되어 때로는 중심을 잃고 갈때도 있고, 다른 경우는 더 발전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경우도 있어서 성공적인 개인화가 되어가게 될수 있다고 봅니다. 그런 측면에서 보면 무작정 개인화를 시작하면서 사용자의 반응을 소홀히 하지 않고 나간다면 성공의 가능성이 점점 배가되어 양질의 개인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됩니다.

모두가 생각하는 "다 주어라~~", "다 해주어라~~"라는 컨셉으로 가면 좋겠지만 그것은 한낱 이상에 불과하거나 사업자의 마인드만 반영된 동떨어진 형태의 서비스만 주구장창 제공하고 있는 것에 불과 하게 됩니다. 또한 이곳에 오면 뭐다라는 확실한 것이 없다면 사용자에게 만족을 주지 못하는 흘러가는 허접한 것에 불과한 것을 제공하는 것이지요. 네이버가 이것저것 좋다하는 것을 다 모았지만 사용자의 입장에서는 검색을 중시하는 것을 보면 어느정도 감이 잡혀 보입니다.

아직까지 풀리지 않는 숙제는 사용자는 Free of charge한 것을 원하지만 사업자는 돈을 벌어야 한다는 것이 풀리지 않네요^^

by LastReview | 2007/04/05 16:06 | 사용자 관점 | 트랙백 | 덧글(3)

개인화 서비스에 대해서 고민하면서...

개인화에 대해 많은 관심이 있고 기획을 하면서 다양한 생각을 하게 되더군요.
웹이라는 개방되고 사용자가 이리저리 쉽게 돌아다니는 세계에서 위저드닷컴과 같이 숨어서 개인을 가두려고 하는 것이 정말 필요로 하는 것인지... 개인이 RSS라는 것을 이용해서 링크들을 한군데에서 저장하는 것이 의미가 있어 보이는 것인지... 개인이 필요로 하는 가치가 어떠한 것인지에 대해서 진지하게 고민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Fragile님께서 지적했듯이(위자드닷컴에 관한 생각하나.) Personalization인지 Customization인지에 대한 고민도 필요하다고 봅니다. 덧붙여서 개인의 추천시스템이 필요하다고 보는데 기술적이나 이론적인 사항은 잘 모르지만 추천이라고 하는 것 자체에도 어느정도는 한계가 있을수 밖에 없다고 봅니다. 그렇다고 한정짓자는 것은 아니지만 같은 상황에서도 개인이 느끼는 가치와 생각은 다르기 때문에 추천한다고해서 같은 기분을 느끼지 않으리라는 것은 자명하다고 봅니다. 또한 개인에게 추천을 한다고 하는 것 조차도 어쩌면 잘 짜여진 알고리즘에 의해서 어느 한 방향으로 몰고가는 식으로 될 수 밖에 없지 않나 싶습니다.

그 대안으로서 개인에게 놀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 그 토대에서 뭘하든 개인이 알아서 한다고 하는 식으로 위저드닷컴이 진행되고 있지 않나 싶습니다. 그것도 어쩌면 사람마다 추천이 필요한 점에 대해서는 간과하고 이곳저곳 유명한 곳과 협약을 맺어서 확장만 하고 있다는 느낌은 지울 수 없습니다.

Fragile님이 또하나 지적하신 사업모델(제가 해석한 것은 돈벌이)에 대해서는 아직 고민만 하고 있고 Web2.0을 지행하고 있는 사업자들의 총체적이고 공통적인 사항인것 같습니다. 누가 이야기 했듯이 Web2.0의 확실한 수익모델은 Off line Conference를 열어서 참가비를 받는 것이라는 이야기를 하는데 공감이 가는 것은 왜일지 모르겠습니다.

개인화는 정말 끊임없이 진화하고 근본적인 것을 지속적으로 묻고 다시 재정립해야 가치있는 것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개인은 정보를 중요시할때도 있고, 게임을 중요시할때도 있고, 검색을 중요시할때도 있고, 판도라 TV와 같은 것을 시청하는 것이 중요할 때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by LastReview | 2007/04/04 20:25 | 사용자 관점 | 트랙백(1) | 덧글(3)

◀ 이전 페이지다음 페이지 ▶